2025년의 마지막 날,
아이들은 오늘도 바다 너머 떠오를 내일을 바라봅니다.
올 한 해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와 함께
아이들의 하루에 희망을 더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.
여러분의 관심과 응원은 아이들이 다시 꿈을 말할 수 있는 힘이 되었습니다.
다가오는 2026년에도
아이들의 내일이 더 환하게 빛날 수 있도록
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는 한 걸음, 한 걸음 함께하겠습니다.
따뜻한 연말 보내시고,
새해에도 건강과 희망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.